계속 하대하고 노예 부리듯이 하게 됨... 뭔가 내가 상냥하게 해주고 잘해주면 보상심리가 생겨서 애인이 좀만 못해도 화가 나는데, 반대로 하대를 해도 애인이 절절매면서 잘해주잖아? 그럼 개이득인 느낌이라 막 부려먹고 받아먹는 게 버릇이 돼버렸어... 어떻게 고쳐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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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하대하고 노예 부리듯이 하게 됨... 뭔가 내가 상냥하게 해주고 잘해주면 보상심리가 생겨서 애인이 좀만 못해도 화가 나는데, 반대로 하대를 해도 애인이 절절매면서 잘해주잖아? 그럼 개이득인 느낌이라 막 부려먹고 받아먹는 게 버릇이 돼버렸어... 어떻게 고쳐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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