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같은 직종이면 더 심하게 그러더라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일했었는데 내가 맡은 아이 엄마가 초등교사였는데 애 조금이라도 다치면 맨날 나한테 00이 아빠가 많이 속상해했어요, 화가 많이 났어요 하면서 맨날 아빠 타령하고 아빠도 나 쥐잡듯이 잡음 그리고 같은 직종이면 서로 이해할만도 한데 얼집교사 했었다는 얼집교사 엄마는 뭐만 하면 원장한테 전화하고 cctv 맨날 보러오고 이모, 할머니도 같이 진상짓 심했어ㅎ 담임은 진짜 못하겠다 싶어서 공무원 자녀 다니는 얼집 보조교사로 들어가서 일했는데 거기 어린이집 교사들 사이에서 유명한 진상 엄마 top2가 있었는데 그 중 한명은 중학교교사 엄마였음 ㅠ 난 진짜 나중에 자녀 낳으면 오히려 선생님한테 잘해줄 것 같은데 이해가 안되더라 엄마가 진상이면 애도 진짜 안 예뻐보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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