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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한때 우울증 진단받고 약먹고 진료보다가 나아져서 끊었는데 그뒤로도 기분탓인지 쉽게 다시 좌절하고 회복도 더딘것같고 좌절했다가 희망찼다가 극과극으로 왔다갔다하고 그런 느낌....

그리고 사는게 별로 의욕이 없는건 여전하더라 이건 뭘해도 더 나아지지가 않더라..? 심할땐 그냥빨리죽고싶다 하는 상태였다면 지금은 그냥 아 뭐 꼭죽고싶은건 아니지만 솔직히 길가다 급사해도 별로 미련 없을것같고 죽는게 어쩌면 사는것보다 더 편할것같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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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울 엄빠 우울증 그리고 나도 우울증 있는디
완치보다는 평생 관리해야될것 같다는걸 느낌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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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완치인듯
귀찮아도 이악물고 나가서 산책하고 런닝하니 습관이되고 완치됌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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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나가서 돌아다니고 혼자 놀러도 잘가고 운동도 원래부터 꾸준히 하고있었는데, 이런 몸으로 활동하는건 멀쩡히 다 하긴하는데 사고방식이 계~속 저런상태라고 해야하나?그래서 더 모르겠어....... 덕질도 쫀득하게 하고 내편들어주는 찐친도 있고 강아지도 있고 운동도 재미느끼면서 하긴 하는데 그런데도 좀만 기분나쁘면 마구 가라앉고, 늘상 저렇게 죽어도 상관없겠다는 생각도 미동도 없이 그대로야ㅋㅋㅋ 이상해...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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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음.. 그건 그냥 정상적인 직장인아닌가.. ㅋㅋㅋㅋㅋㅋ
막상 죽을병 걸리거나 죽기직전에는 겁날꺼아니야 ㅋㅋㅋ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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