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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

요즘에도 흔하나ㅋㅋ. .

엄마가 툭하면 재산은 나중에 남동생 줄거다 남자애니까 이러는데 20번 넘게 들은 거 같음

익들이라면 저 소리 들으면 어떻게 나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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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독립해야지 대신 부모도 노후에 나 찾지 말라하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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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 재산이 많아? 기분은 나쁠 거 같은데 사실 우리집은 받을것도 없어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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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 울집 서민이야 그냥 있는 거라도 다 주겠다는 거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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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최대한 뽑을건 뽑고 노후에 수발 안 들어주는 수 밖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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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꼭 저런 사람들이 노후에 딸만 부려먹더라 남동생한테 다 맡기고 쓰닌 쓰니인생살아 휘둘리지마 후회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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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남동생 아직 고딩인데 대우하는 것도 다른게 생일때 누나 생일축하해 하나만 보내도 울아들 철들었네 다컸네ㅠㅠ🥹이렇게 나옴.. 현실은 나 고딩때보다 훨씬 애같음(마인드가) 상전처럼 학교도 매일 차로 데려다주고(아침 등교 때 버스 한번도 안 타봄) 너무 싫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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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좀 심하다... 최대한 지원 받을거 다 받고 나중에 뭐 하나 도와주지마 진짜 휘둘렸다간 후회함...ㅠ 쓰니 행복하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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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서운해서 쓴건데 제3가 볼때 심해보여..? 심해보인다는 거에 충격먹음 다른집들은 이 정도는 아닌가 보네..ㅠㅠ 비슷하게 울할머니가 옛날사람이라 외삼촌만 재산 주셨는데 엄마가 그거에 똑같이 영향을 받는건지 점점 비슷해짐(말로는 우리집은 차별같은 거 없다 하는데) 근데 웃긴건 엄마도 그거에 엄청 서운해하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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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남의 부모라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하.... 저런 사람들은 딸 전혀 사랑하지 않음... 아무리 잘해주고 효도하고 해봤자 일방적인 짝사랑일 뿐이고
딸이 몇천만원을 갖다바치고 아무리 비싼걸 선물해줘도 아들의 되도 않는 애교보다 못한 취급이야...
그야 본인이 차별 당한건 본인 일이니까 서운한거고 그거랑
자기 자식 둘 중에 한 명만 평생 바라보고 사는거랑은 또 달라서..
말로는 차별없다 똑같이 사랑한다 해도 타인이 봤을 땐 그건 사랑이 아님 똑같이 사랑하면 절대 그러지 않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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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진심 맞는 거 같아.. 공감해줘서 너무 고마워🥹 그래서 동생이 좀 오냐오냐 커서 버르장머리가 좀 없는데 어느정도냐면 본인 먹고싶은 거 생겼는데 몸은 귀찮을때 → 엄마 아이스크림 갖다줘 이러거나 먹고 처리해야 하는 게 생겼을때 나 이거 먹어서 내 방에 있어→ 본인이 먹은 거 엄마가 치워달라는 의미. 이럼.. 이게 고2의 행동임..
그리고 위에 말대로 엄마가 겪어서 서운하면 딸 마음을 헤아릴 법도 한데 그건 안되나봐 익 말대로 말만 좋게하고 감정은 아닐수도 있고ㅠ
엄마말로는 나중에 며느리 끼고살거라 그 효도값(?)으로 재산 다 주고싶단 소리도 했는데 이건 나중 되봐야 알거같고 가족이지만 어렵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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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애를 완전 붑새로 키우려고 작정을 했네... 어우 개답답하다
제 3자도 답답한데 넌 얼마나 답답할지ㅠ 근데 재산 상속은 어차피 소송으로 반씩 받을 수 있어
그리고 뭐 취업해서 용돈을 준다든지 어디 데리고 여행을 간다든지 그럴 필요없다는거 쓰니도 알지?? 저금 잘 하고 그만큼 본인한테 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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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 친구도 이런 케이스라 마음이 쓰인다ㅠ 진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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