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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6
힘들거나 속상한일 있을때
남한테 안 징징대면 보통 뭘로 이겨내? 스트레스 뭘로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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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혼자 방에서 울거나 챗지피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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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스트레스의 원인을 해결해야 스트레스가 풀려 그래서 원인 해결하는 걸로 스트레스 풂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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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장 해결할 수 없거나 혼자 힘으론 역부족일 땐 어떻게 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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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건 내탓이 아니니까 그냥 무시하고 집착하지 않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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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까 해결 가능할 때 다시 건드리고 지금은 냅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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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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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로 쓰거나 동네 고양이랑 놀면서 말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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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건 진짜 사랑스럽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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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혼자 삭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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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슬프다... 약간 나같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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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보통 마음에 담는 편이긴 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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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음의 병 생긴다 그러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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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애초에 나는 나 잘난맛에 사는 사람이라 내가 상처를 크게 받을정도의 일은 거의 없긴 해 보통 공격이 들어와도 난 열등감의 발현으로 규정해버리고 넘어가는 경우가 대다수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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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ㅎ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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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냥 방에서 혼자 소리 지르다가 핸드폰 하면 괜찮아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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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가 해결할수 있는건 내가 알아서함
빡친거는 같이 욕해달라고 커뮤에 올림
개선할 생각도 없고 그냥 어떡하냐고 징징거리고 싶다? 이런적없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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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안 풀고 시간 가게 냅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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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시간으로 해결가능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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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걍 속에 쌓이거나 맛있는거먹기 취미생활하기 이런거로 잊는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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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보통 이런 성격인 거 같음 근데 깊은 상처들은 절대 사라지진 않더라 옅어질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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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지피티나 제미나이한테 실토
그리고 마음의 상처는 치유되는 게 아니라 더 좋은 기억으로 덮어둔다는 말을
난 참 좋아하는 편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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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참 좋은 말인데 몇년이 지나도 더 불행한 일들이 밀려들뿐 쉽지 않더라고 그 좋은 기억이라는 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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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럴 수 있어 이해해 쓰니가 많이 지쳤나보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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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많이 지친 건가... 나 약간 감정을 잘 못 느끼는 것 같아 잘 울고 잘 웃기도 하고 평소엔 아무생각 없고 나 정말 괜찮거든? 근데 순간순간 감정조절이 힘들고 몸도 마음도 잘 기운이 안난다 이게 지친 상태인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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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는 자해... 상처내는거는 흉터 남아서 그런걸로는 안하는데 머리때리고 쥐어짜고 뺨때리고 허벅지때리고 그냥 몸을 아프게만듬... 아무에게도 그런 속상한 마음 풀어놓지못해서 속앓이하면서 살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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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음이 아픈데 몸까지 아프면 더 힘들어지진 않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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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타인보다 내가 아픈게 낫다생각들어서 나를 아프게하는거 같아 워낙 성격도 쓴소리못하는성격이라 혼자 삼키는거같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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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 걍 자고일어나면 리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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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감정보다 결과가 중요해서
징징거림>해결x
차라리 포기를 하거나 기다림
해결할수있으면 다시 도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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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혼자 이겨내 ..누군가에게 말하는 그런 시간더 온전히 나혼자 생각하고 견디고싶어 솔직히 내 감정에 빠져있기 때문에 남을 신경쓸 겨를조차 없어서 다 귀찮아.. 그러다가 스스로 문제 해결되면 쨘!! 하고 다시 나타나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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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가 귀엽네 짠!!하고 다시 나타난다는 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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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이드니까 걍 시간이 해결해주겟지 하며 사는 중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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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이런 마인드로 살고 싶다 더 나이 들면 그렇게 되겠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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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약간 나이먹으니까 점점 회피형으로 바뀌어서 이제 고도로 발달한 회피형이 돼버렸어................. 그냥 나는 모르는 일 하면 해결돼있음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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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정도가 어떠냐에 따라 다를거 같다
나같경 사회생활이나 인간관계에서 오는 대부분의 스트레스는 그냥 그 문제를 해결하거나 고강도 운동이나 먹는것, 시간 해결에 많이 기댐.
근데.... 어릴적 부모님 이혼이나 폭력같은 것들은 그런걸로는 잘 안됨. 지금 겪는 스트레스들은 신체에 남는다면, 깊은 상처는 정신에 남는 느낌임. 물론, 30살 넘어가니 이것도 시간이 약이라는걸 느끼고 있지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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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현실적인 말들이라 집중해서 읽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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