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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7
일단 나는 20대 중후반이고 중반부터 그렇게 느꼈음 
다들 많이 다니고 굳이 말하지않는거더라.....좀 친해지고 술먹다가 다들 한번씩 자연스럽게 말하는데 생각보다 많더라고ㅇㅇ...나도 초중반에 큰 시험 준비하면서 정신과 다녔어서 막 정신과 자체에 놀래거나 그러진않았지만 생각보다 다들 많이 다니는건 좀 신기했음 근데 요즘사람들이 그런것같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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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정신과에ㅜ사람 진짜 많더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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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다녔었는데 가족 말고 아무도 모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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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ㅇ..사람많고 예약잡기빡셈 대기많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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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청 많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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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나만 다니는 줄 알았는데 내 친구들도 다녀본 적 있다더라 물론 그들은 단기로 끝났고 나는 장기 진행 중이지만... 내가 병원 다니고 있으면서도 딱 그 고정관념 같은 '너가 정신과에? 그런 티가 안 나서 몰랐어'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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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항상 진료 받으러가면 분명 한 달 전에 예약 잡아놓은건데도 40분 이상 대기는 기본인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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