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2803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3

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여태까지 연애적지않게 했는데 이런적이 처음같애 현애인이랑 4개월째인데 전화하면 아직도 막 부끄럽고 너무 좋아서 발가락이ㅋㅋ꼼지락 거려🙄서로 전화하다 동시에 꼼지락 거린적도 있고,,,진짜 사랑을 하는거같아서 신기해
대표 사진
익인1
호랑이야 화이팅하자
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화이팅🌸🌸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연애 몇번해봤어? ㅠㅠ 난 26살 20살 넘고 3번째 연애인데... 아직도 너무 힘들고 너무 부족해 ㅠㅠ
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1살때부터 연애해서 지금 연애까지가 6번째 !나29살인데 나도 연애하면서 엄청 나를 공부함 내 결핍이 뭔지,,그리고 확실한건 시간이 지나고 연애를 할수록 회복도 빠르고 더 잘 맞는 사람이 나타나!!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사랑일때와 아닐때 어떻게 구분해?
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물론 전 연애가 사랑이 아닌건 아니였고 설렘이 없던것도 아니지만,, 뭔가 지금은 내가 아직도 이런 새로운 설렘을 느낄수있다고?이거랑 처음느껴보는 감정이 많음 밤에 자기전 전화할때 서로 가치관얘기+미래얘기 하면서 너무 상대가 좋아서 발가락을 꼼지락 거리고 있었는데 상대가 갑자기 방금 너가 너무 좋아서 발가락이 꼼지락 거린다 라는 얘기를 했을때 ,, 어 너도?하면서 ㅎ 이런 소소한 설렘감정이 너무 새로운 감정이야 ...!!그리고 편안해 마음이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서로 잘 맞는 거 같아? 대화나 가치관 이런 게
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 완전히 와 다 잘맞네?이건아닌데 안맞는 부분들은 충분히 그러려니 할수있는정도임 그리고 서로 상대가 그렇게 느끼면 개선하려고 노력해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오옹 그렇구나
혹시 연애하면서 나에 대해 엄청 공부했다고 하는데 어떤 것들을 알게 되었어?? ㅋㅎ 난 연애가 어렵다

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내가 싫어하는거 이것만은 절대 허용불가랑 사랑을 주는거에 행복감을 느껴야지 되돌려받으려고 집착하지않기..등등 그리고 나 스스로가 어떤 결핍이?있는지 내가 불안할때 어떤식으로 행동하고 집착,질투 이런감정 다스리고 조절하는법 이러면 상대가 힘들겠다 하는 그런 것들을 생극하면서 지금도 미흡하지만 어느정도 조절가능하고 많이 변화했어 내 저런 가치관이랑 맞는사람 찾기도 편해졌고
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나같은경우에는 지금 상대가 나랑 똑같은 고민을 해왔고 상대도 스스로에게 질문이 많은 사람이라 저런 가치관?이나 본인 내면이 잡혀있어서 저런 얘기를 하며 더 가까워지고 안정됐어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흐갹 좋겟다아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와 나도 29살인데
27살 때 만나서 지금 남친이랑 만으로 1년반 좀 넘었거든? 나도 연애 5번 해봄 근데 지금이 진짜 사랑이라고 느껴 너무 행복해

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ㅠㅠ뭔가 달라,,,불안함도 적고 안정적이고 상대랑 있으면 너무 편하고 좋고,,,다 이해해주고 싶어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ㅇㅈ 우리는 서로 외모가 너무 이상형이라 사랑에 빠져버림ㅋㅋㅋㅋㅋ 이십대후반에 찐사랑해서 너무 행복해... 우리는 곧 결혼식장 알아보기로 했어 쓰니도 결혼까지 ㄱㅂㅈㄱ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일상9n년생 요즘 애들 보면 신기함135 05.04 19:4121442 1
일상나 애인이랑 파혼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29 05.04 23:1324267 9
일상Isfp애들은 욀케 미련하게 착함..?71 1:032873 0
야구/정보/소식 문동주 수술 소견 83 05.04 17:2319217 0
이성 사랑방남자중에 이성문제 안 일으키는 사람이 있긴 한거야…???99 05.04 21:5021673 0
길거리에서 번호 딸 때 질문
05.04 21:09 l 조회 14
어떤사람이랑 연애하고싶어2
05.04 21:09 l 조회 28
뚱뚱한데 브라 사이즈 75/80이 말이 되나16
05.04 21:09 l 조회 341
솔직히 이젠 천재 아니면 보건직만이 답인듯....1
05.04 21:08 l 조회 37
침구 검정으로 바꾸니까
05.04 21:08 l 조회 11
모두에게 다정한사람 애인으로썬 진짜 별로다..13
05.04 21:08 l 조회 328
샴푸 최근에 두번 사서 실패했는데1
05.04 21:08 l 조회 12
페라가모 엄마 가방 선물로 어때??2
05.04 21:08 l 조회 9
진지하게 근의공식 못외우면 무식한거야??5
05.04 21:08 l 조회 39
썸남 좀 질낮은애 같은데 썸붕내야겟지..??? ????.?…17
05.04 21:08 l 조회 122
나 눈 높아서 어떡하지1
05.04 21:08 l 조회 11
친구 생일이어서 친구의 친구들 만났는데 이런소리 들으면 예쁜 거임? 1
05.04 21:07 l 조회 14
사귄지 2년이면 편해지는건 어쩔수없는건가1
05.04 21:07 l 조회 11
바람피는 느낌들때1
05.04 21:07 l 조회 16
보통 알바 그만두기 얼마 전에 이야기해? 2
05.04 21:07 l 조회 17
내가 쫌 찐스러운건가..? 이런걸 뭐라해야되지 가식적 위선적..?1
05.04 21:07 l 조회 20
소개팅에 닥터마틴 신는거 별로야?2
05.04 21:07 l 조회 15
도쿄 혼자 가보려는데 어떨가..?8
05.04 21:07 l 조회 18
내가 원하는걸 왜 하나도 가질수 없는거지???5
05.04 21:07 l 조회 15
다이어트 유튜버 보는데 단기간에 너무 확 빼고 요요 오는 거...2
05.04 21:07 l 조회 23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