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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
나 진짜 미치겠음..
하루종일 집에 있어서 하루종일 윗집 할머니가 쿵광거리는거 들어야해….
1. 편지씀 -> 읽었는지 모르겠는데 아직도 우편함에 있음
2. 관리사무소 통해 이야기했는데 똑같음
12시, 2시에 화장실 간다고 쿵쾅거리고 이른 아침부터 뭘하는지 쿵쾅거림ㅠㅠㅠㅠㅠ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걸을 수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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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르신이면 답 없음 이사 가야돼.. 무슨 말을 해도 어른 공경 못하는 사람+내 집에서 걷지도 못하냐 이 말 들어야 함 해결이 안되더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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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 이주전에 이사왔어ㅠㅠㅠㅠ
여기서 최소 5년은 살 계획으로 왔는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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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말이 통하는 상대였으면 관리사무소 통해서 얘기했을때 해결됐을거임. 내가 정신병 걸리거나 층간소음 내는 집 찾아가서 다 잡아죽여버리거나 내가 해탈하는 수밖에 없더라 난 그냥 소음 너무 심할땐 귀마개 끼고 잠. 힘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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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귀마개 뭐써? 나 그 스펀지 쓰면 자다가 중간에 다 벗겨지더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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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거 쓰는데 최대한 가늘게 돌돌 말아서 집어넣으면 소리는 안들려 근데 쿵쿵거릴때 집 울리는 느낌은 그대로라 해탈하는 수밖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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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사실 울리는 소리라서 이렇게 예민한거 같아!!!!! 의자끄는 소리는 아무렇지 않은데.. 익2도 힘내ㅠㅠ 나 완전 예민한 사람이라 이 기회에 무던한 사람 되보려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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