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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45

조선소에는 수많은 사내/외 협력업체가 많고

우리회사는 올해로 사외에서 사내가 됐어.

나는 3년 넘게 근무했고 직종은 안밝힐게.


[잡담] 나 조선소에서 일하는데 이런거로도 짤림? | 인스티즈

내가 항상 30분 버스를 타는데 이틀전, 24분에 도착했어.

내 앞으로는 1명인가 2명인가 있었어.

버스 올 시간 다 되었길래 앞에 보니까 언제부턴가 있었는지 모르는 어떤 사복입은 아저씨가 갑자기 횡단보도 앞에 계시더라고.

가끔 앞에나 어중간하게 옆에 있어도 사람들 다 타면 맨 뒤에 타는 분이 계시니까 나중에 타시겠지 했어.

버스가 도착하고 맨 앞줄에 있던 사람이 버스 쪽으로 걸어가는데 아저씨가 버스 앞 문으로 가는거야.

 맨 앞에 있던 사람은 그 아저씨를 쳐다보면서 그냥 말없이 타더라고. 나도 그땐 그냥 아무말 안했어.

다음 날은 내가 다음 시간대 버스 타서 못 봤고.

오늘, 25분에 도착했을때 내 앞에 한 사람 있었고 횡단보도 건너편에 사람이 기다리고있는건 못 봤지만 그 아저씨는 없었어.

그리고 휴대폰 계속 하다가 버스타려고 고개 드니까 그 아저씨가 또 있더라고? 또 새치기를 한거지.

그래서 내가 "아저씨, 줄을 서서 타세요. 뒤에 다 줄서있다가 타시잖아요." 한마디 하고, 그 사람은 계속 있었다면서 타는거야.

내가 올라타니까 아저씨가 "아가씨, 내가 계속 서있었는데 무슨 소리냐"길래 내가 "제가 와있었을때는 안계셨어요."라고 하고 자리에 앉았어.

회사 안에 도착하고 버스 내리니까 날 기다리고있더라고.

나름 점잖게 이야기를 하시더라고.

자기 몰상식한 사람 아니라고.

물론 거기서 그냥 내가 넘어갔으면 됐겠지.

근데 내가 한번도 아니고 두번을 봤는걸...

그래서 몇분에 도착하셨냐 물으니 27분에 도착했고, 그때 횡단보도 건너기전에 아무도 없었다는거야.

이건 진짜 말이 안되는게 27분에는 사람이 없을리가 절대 없어...ㅋㅋㅋ

10분 간격으로 오는 버스가 27분에도 사람이 없을리 없거든? 적어도 25분에는 무조건 두세사람은 있음.

시간상 조선소 출근이 아니어도 어느 회사버스든 누가 생각해도 30분에 오는 버스가 27분에 한 사람도 없을리 없잖아.

사람이 많이 안타는 곳도 아니고, 그 많은 동네 중에 우리 동네도 좀 꽤 사람이 많이 타. 거의 만차야.

어쨌든, 버스내리고 내가 25분에 와있을때 내 앞에 한 사람있었고 내 뒤에 기다리던 사람은 나랑 거의 동시에 왔었고 횡단보도 앞에 기다리는 분 안계셨다 얘기했는데 본인은 몰상식한 사람 절대 아니라면서 계속 잡아떼더라고.

그러면서...ㅋㅋㅋ 자기가 선주들 옆에 감독하는(선주감독) 일을 하는 사람이라는 얘기를 하더라고.

직급? 따지자면 난 수 많은 업체들 중 수 많은 시급바리 직원들 둥 하나고, 그 사람은 죵냐게 높은 사람이었던거지.

근데 난 직급이 무슨 소용인 생각인거지. 출퇴근버스 타는데 직급이랑 무슨 관련?

그러면서 점잖게 이야기 하는 척, 직급에 대해 어필하면서 자기가 감독관인데 조선소장한테 이야기해보겠다는 말 하면서 내 업체명, 이름 알아보더라고. 명찰 박혀있어서 모를 수 없음.

이틀전 이야기도 하고, 오늘 이야기도 하면서 내가 오해였을수도 있다. 그렇다면 안보이는 곳에 계셨다가 앞에 오신거라는건데 , 다들 서계시는 곳이나보이는 곳에 계셨다면 처음부터 계셨다면 저나 다른사람들도 오해하지 않았을거다고 했어.

근데 끝까지 자기가 왔을때 없었다면서 아침부터 이런 일이 있으니 자기는 기분이 나쁘대. 개점잖게.

계속 뫼비우스 띠처럼 같은 말만 하게되니까 내가 "...알겠습니다. 이야기가 풀리지 않을거같고 서로 출근중이니 먼저 가보겠습니다. 안전하시고 수고하세요" 하고 ㄹㅇ 꾸벅 인사하고 서로 갈길 갔어.

선주감독인지 선주감독 옆에 일하는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조선소장한테까지 말할정도로 거의 같은 급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어. 일단 높은건 확실하겠지.

근데 고작 이런걸로 해고시키진 않겠지?

뒤늦은 후회가 있긴 해. 그냥 모른 척 할걸 그랬나... 오지랖.

이런 생각에도 내가 본게 있기 때문에 이게 그넘의 자존심인가 몰라도 내 생각은 사실 바뀌지 않아.

다만, 그냥 넘어갈걸 그랬다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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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해고는 아니어도 따로 불러서 이야기 하는것도 솔직히 이해안됨.
설령 내가 만약 오해랄지라도 이게 계급을 관여한다는것도 갑질아니야?
사람 대 사람, 밖에서 일하는걸로 이야기가 되어야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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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점잖게 뻔뻔하시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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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굉장히 억울하다는 표정이었어. 깜박 속을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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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쫄지마
개웃기네
잘못한 사람은 꼭 말이 많더라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없으니까
냅다 묻지도 않은 직급소개하면서 협박
ㅋㅋㅋㅋㅋ 논점 흐리기까지 완벽하네

그리고 새치기한 일로 투닥거린걸 소장한테 이른다? ㅋㅋㅋ 과연 그 사람이 이를수나 있을까?
설사 이른다고해도 소장이 콧방귀라도 뀔까?
걱정하지마 글쓴아 ㅋㅋㅋ

걍 잊어버리고 오늘 업무에 집중해
아침부터 수고했어
지금부터 좋은하루될거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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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놀랍게도 업무시작하고 한시간 뒤에 알사탕 빨면서 잊혀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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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쪽팔린 줄 알고 입 닫으셔야함... 버스 줄서는데 기사님 아니면 뭔 의미가 잇다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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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
자기가 버스기사님이냐고.
그 사람 옷 차림새가 버스기사님이나 택시기사님 스타일.
비하가 아니라 이틀전에 처음 봤을때 자연스럽게 먼저 올라타서 맨 앞 의자에 타길래 버스기사님한테 출근길 알려주는 사수분인 줄 알았어. 그런분 아주 가끔가다 봤었거든.
기사님이 회사출퇴근 버스 입사한지 얼마 은되시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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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정도면 같이 일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이상한 사람이라 소문 나있어서 쓴이 고생하겠다고 사람들 생각할듯 ㅋㅋㅋㅋ 걱정하지말고 그냥 똥 밟았네 생각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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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가 입사한지 일주일 되었다나 뭐라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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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저 아저씨 완전 폐급이네; 뻔뻔하게 새치기하고 아침부터 뭐라 하니까 기분 나쁘다니 애초에 자기가 똑바로 줄 섰으면 기분 나쁠 일 없었고 자기가 새치기해서 기분 나쁜 뒷사람들은 어쩔 거임 저런 걸로 한소리 들었다고 따져대는 거 ㄹㅇ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걸로 해고 못 시키고 해고된다면 큰 문제가 있는 거야 그리고 저런 식으로 얘기하는 거 내 눈엔 갑질로 보임 쓰니 용기 있네 쓰니가 잘한 거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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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반박불가 정확히 찔렀어 익5!!!!!!
일단 오전은 아무일 없이 잘 지냈구, 업무시간 한시간 뒤에 알사탕 빨면서 잊혀졌음
지금 점심되어서 댓글알림보고 ...ㅎㅎ 하면서 기억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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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머여 계급이 뭔 소용이있어 점잖게 말한다해도 말뜻엔 협박이네 걱정마 구냥 이상한사람 만난걸로 생각하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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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직급으로 졍나 나를 짓누르겠다는거잖여 시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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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야 걍 소문 다내버려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은 저게 거짓말인거 알잖아 본인이 새치기한걸로 직급가지고 협박했다고 다 소문내 그리고 그사람 만날때는 녹음기 가지고 다니고 면담때마다 녹음하도록 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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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아아아아ㅜㅜㅜㅜㅜㅜ
2만명이 넘는 조선소에 그 많은 선주감독 중 누구인줄 알고 소문을 으아아악
나도 그러고싶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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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걱정마 선주감독이 협력업체 직원한테까지 영향 줄 수 없고 준다고하면 사적으로 아는 사이에 뭐라 한거라 되받아치면 돼
자존심 상해서 그런 것 같은데 그냥 넘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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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꼴에 존심은 헿 (Фω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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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뭘로 이를건데ㅋㅋㅋㅋ기분상해죄?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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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ㄱㅋㅋㄱㄱ 아!! 이게 그 말로만 듣던 기분상해죄구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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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ㄱㅊㄱㅊ 나이도 한참 어린데다 여자가 지한테 뭐라하니까 있는게 나이밖에 없어서 빡친거임ㅋㅋㅋㅋㅋㅋ 같은부서아니면 영향1도 없음~~ 조선소장이 네 책임자야? 책임자한테가서 어제 이런 일이 있었다!! 그 사람이 나한테 해꼬지할까봐 무섭다고 일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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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일단 부서로 따지기엔 선주감독은 아예 별개라서... 만드는 배의 주인(외국인)옆에 따라다니는 감독관있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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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쪽팔린 줄 알라그래 나이먹고 직급까지 높은게 어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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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개뻔뻔한 이유
??? : 나한테 죠랄죠랄하면 난 너를 짓누를 수 있어, 나의 직급으로!! 흥흥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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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조선소사정 잘 모르는데 다른 아저씨들이 안따지는데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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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 이유일까...!! 예를 들어???
일단 그 사람은 사복이야. 나도 반은 사복이고 현장일 해도 사복입은 사람 수두룩 빽빽이라 명찰 확인아니면 직급도 업체도 절대 알수없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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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이먹고 무식하기는... 직급이 그러면 뭐 어쩔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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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직급있으면 그걸로 유세떠는 유형ㅇㅇ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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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거지같긴 하다 전형적인 강약약강이네..마동석 같은 사람한테도 쓰니한테 한 것처럼 그렇진 않았을 거 같아.. 근데 쓰니가 불안해 하는 부분 어떤 건지 알거 같긴 해..아이고 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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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뭔지 알거같지?!
이 찜찜하고 (부)드러운 기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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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 저런 인간들 은근 많음
말투도 왜 상상이 가냐..으..
이름은 왜 알아가 병원진상들같네 ㄹㅇ
근데 쓰니처럼 할 말 다하는거 멋있음
똥덩어리같은 할저씨가 나름 협박해봤는데 안 먹힐거임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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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억울한 표정이 배우 뺨 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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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뭘로 말할건데 새치기 안했는데 새치기 했다고 몰아간다고??? ㅋㅋㅋㅋ 개짜쳐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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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걸로 조선소장이든 우리 회사에 일른다해도 개짜친 부분이긴 함 ㅇㅇ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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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떡국 몇십 그릇 더 ㅊ먹고 그러고 싶을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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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얼마나 쵸묵고 싶은지 감도 안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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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쫄지마 나이 많고 본인 내가난데 하는 사람이라서 저런식으로 행동 한거임. 선주감독 여러 유형이 있겠지만 내가 알기론 거기 프리랜서(계약직)많고 임원 느낌 아님 선사소속 나온 다른 회사 사람이지. 물론 갑질은 할 수 있는 위치겠지만 네 인사권에 관여 할만큼 파워 있지도 않고 법적으로 가능하지도 않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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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이거 안심이 되는 댓글 선정 1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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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에휴 쪽팔린줄 알아야지 쓰니가 잘했어 저런 사람때문에 나이드신 분들 다 같이 욕 먹는건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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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눙물 퐁퐁 ( 。゚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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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작은 회사는 아니니까 저렇게 체계없이 내키는대로 자르지는 않을거 같긴한데...
일단 그 사람이 높은 직급이 정말로 맞고 악의를 가지고 있다면 직접적으로 자를 수는 없지만 위에 다른 상급 직원들한테 안 좋은 말 퍼나를 수는 있을거 같음. 그리고 저런 이상한 성격이면 주위에서 멀리하겠지 싶겠지만 막상 사회생활해보면 저런 또라이들이 다른 사람 앞에서는 정상인척하는 경우 많아서 대외평판은 다를 수 있음.
다음엔 말하기 전 녹음하는걸 추천해
혹시 모를 미연의 사태를 위해..
근데 업무에 관련된 문제도 아니여서 내가 봣을 때 저 사람이 자기 직급으로 누르면 걍 너가 알아서 수그릴줄 알아서 저랬을거 같음. 너도 업무하면서 저런 일 있었다는거 좀 흘려라.
저 사람이 누군지는 말하지말고 출근버스 타는데 같은 버스 타면 같은 직원일텐데 새치기 하는 사람이 있다 이정도로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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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두서없고 형편없는 나의 긴 글에 긴 댓글이라니 무릎 꿇으며 일단 감사인사 드립니다.
시간지나니까 아침에 그 기분이 사라지긴했는데 매일 아침마다 보려니 기부니가 the love..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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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냐 나도 나름 비슷했던 경험이 있어서ㅜㅜ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아무도 이야기를 안 해서 내가 직접 나서서 얘기를 했는데 상대쪽이서 직급으로 찍어누르니까 내가 더이상 뭘 할 수가 없더라구
근데 그 사람은 위에 아부는 잘 떨어서 요직에는 올라가는데 그 이후에 업무에서 뭔가 미묘한 일이 생길 때 마다 그 사람이 개입되어 있지는 않은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더라
실제로 그렇지 않을 수 있는데 또 그럴 가능성이 없는게 아니니 사람을 정신적으로 힘들게 하는듯...
나는 법률 위반 관련 사건이고 회사 규모가 좀 작긴해서 쓰니 사건이랑 같지는 않지만 느꼈던 마음은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서..
그냥 하루 중에 있었던 기분 나쁜 일이라고 생각하자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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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티에서 비속어를 쓸 수 없어서 너무나 안타깝다^^
속 시원하게 얘기하고싶은데
쥔쫘 완죤 궤쐐뀌네
꼭 직급으로 따지는 쐐뀌들은 머뤼에 든게 그똰고 봒에 업써숴 정돵하게 힘을 쓸 줄 알아야지 쓰위봘뢈쑤에끼가 정도껏 쮜롸알을 해야지 궤쓒팔뢈쌬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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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따로불러서 그런얘길 왜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지잘못한건 생각도안하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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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얼마나 어지간히 변명하고 싶었는지 감도 안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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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저런식으로 몰상식한데 겉모습만 점잖고 우아하게 꾸며서 염병떠는 노인네들 개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니 만약에 이걸로 피해봐도 억울해해도 됨
자기도 찔려서 별 말 못할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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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꾸 내가 오해했다면서 시간이 중요한게 아니라서 뜬금없는 얘기도 하더라ㅋㅋㅋ
그래서 내가 "그게 왜 안중요해요? 제가 일찍 온 시간대로 봤을때 안계셨으니 25분, 27분을 두고 얘기하고있는거 아니겠어요."라고 했더니 그때 직급 샤발샤발 하더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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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진짜 개 꼰대면... 트집잡아서 괴롭힐수도있음 갑질하면 너네 사수나 윗사람한테 뭐 쥐롤할수도잇는거고 혹시나 모르니깐 미리 다 녹음해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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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일부터 마주친다는게 개소름 짜증남ㅇㅇ
나 겁나 일찍가서 기다리고있을거임.
녹음도 하고 이번에는 새치기 하는지 안하는지 지켜볼거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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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침에 새치기 하는 아죠씨가 겁나 변명이 행
어제 나한테 줄 서서 기다리시라고 했더니 변묭변묭
그리고 오늘 일부러 일찍와서 줄서는데 사람 없으니 당연 새치기 할 자리가 없는거지ㅠㅠ
지금도 안하지만 늙으면 더 뻔뻔해진다는데 짜치게 새치기는 절대 안해야징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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