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직장 : 1년 4개월
두번째 : 1년
중간에 자격증(직무변환으로) 취득하느라 10개월 공백
세번째 : 3개월째 재직중(직무변환 못함)
업무가 너무 단독이고 백업 해주는 사람이 없음
이틀 아파서 쉬었더니 백업 없는 거 보고 충격(사수 2명이 할줄 아는데 그냥 선 긋기)
사람들이 욕을 너무 하고 무시하는 말투를 가진 사람이 있어 .. 일단 업무가 과중해 글고 상사가 업무 주면서 나는 그건 모르는데? 시전하면 사수가 나도 모른다 같이 시전하는 구조
내 업무 아닌데 넘기는 것도 있고 좀 짬처리 당하는 느낌
고민인 거는 친척 중에 동갑 있는데 걔는 이번에 진급 했다고 부모님이 은근히 신경 쓰는 거 같아서 더 신경 쓰여
그래서 5월 연휴 지나고 회사 다니면서 이직 준비하다가 환승이직 가능하면 하고 아니면 퇴사할까 고민중인데 엄마아빠가 진짜 이해를 못하셔 너가 못 버티는 거야 이런 생각이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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