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는 이미 했어
우리는 빠르면 내년 10월 생각함
동거부터 하려고 상견례는 서둘러서 함
근데 우리 부모님은 지금까지 내년만 생각하고 있다가
어제 나랑 저녁 먹는데 갑자기 내년 4,5월 생각하고 있다고 하는 거야ㅋㅋㅋㅋㅋ
그럼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하는데ㅋㅋㅋ
그러면서 애인 부모님이랑 식사 자리를 5월 중에 만들어 보라고 하셔서 일단 알겠다고 이야기 해보겠다고 애인한테 말을 했는데
애인이 내년 4,5월? 우리 둘이 생각하고 있던게 있어서 너무 갑작스럽긴 한데
우리 부모님이 원하는 일정에 최대한 맞추고 싶대
그래서 갑자기 바빠지게 생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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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하면서 게임하는 애인 둔 사람 친구 목록이나 이런 거 꼭 확인해봐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