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혀있는 가방인줄 알았는데 얼굴쪽은 열려져있는
가방이라서 손님이 커피 주문하러가니까
강아지가 얼굴 빼꼼 내밀고 탁자에 발 올리고 서있음
그래서 손님한테 주의해달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테이블 탁탁 두드려서 큰 소리 내고
강아지 들어가있는 가방도 크게 두드리면서 조용!
하고 이러셔서 말할 타이밍을 놓침
일단 사장님께 전화로 보고는 드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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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혀있는 가방인줄 알았는데 얼굴쪽은 열려져있는 가방이라서 손님이 커피 주문하러가니까 강아지가 얼굴 빼꼼 내밀고 탁자에 발 올리고 서있음 그래서 손님한테 주의해달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테이블 탁탁 두드려서 큰 소리 내고 강아지 들어가있는 가방도 크게 두드리면서 조용! 하고 이러셔서 말할 타이밍을 놓침 일단 사장님께 전화로 보고는 드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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