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동갑인 직장 동료가 있는데 나랑 가치관이 맞지 않아서 나는 좀 피해다녔는데 이 친구는 계속 밥 같이 먹자 놀러가자 말 걸어서 저번에 여기에 고민으로 글 올린 적 있어
근데 최근들어 이 친구 옷 스타일이 나랑 겹쳐지고 심지어 1일날 내가 a라는 룩을 입고오면 2,3일날에 입었던 a룩 똑같이 입고 와
이거까지는 내가 예민한거 일 수 있는데 속눈썹펌 내가 한다고 하니까 얘도 일주일뒤에 하고 오고 나는 좀 마른 편이고 얜 통통한 편인데 갑자기 다이어트한다고 하고 마름으로 갈거다 이래
또 힐끔힐끔 나 쳐다보는게 느껴지고.. 사람이 점점 미쳐가는거 같아
이거 내가 예민한걸까?ㅠㅠ 제발 답글 달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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