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라서 거의 매일 보는데 애인은 싸우면 다음날 얼굴보고 얘기해자 주의고 난 조금이라도 풀고자야하는 성격이야 이거 안맞아서 연인들 많이 싸우잖아 근데 나도 말이 너무길어지면 애인 존중해서 나머지얘기 더 하고싶어도 참고 얼굴보고 얘기한적도 많고 그래서 애인도 나 존중해서 얘기가 너무길어지지않는 이상은 다 풀고자기로 약속했거든?
근데 애인이 늘 밤 루틴이있는데 매일 그거끝나고 전화하다 자려고 2시간씩 내가 기다려준단말이야 그러고왔는데 다투게 돼서 이번엔 한 5분 10분밖에 얘기안했는데 지금 더이상 얘기하기 싫으니까 또 자란식으로 구는거야 전에도 이러고 그냥 연락없이 자러가버린적 있어서 절대 그러지않기로 했는데 또 그러려고하길래 전화햇더니 “원래는 그럴수있는거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열안받아 이게? 원래 이럴때 그냥 담날 얘기하거나 듣기싫으면 자러가버리거나 그럴수있다고 생각한대 근데 내가 그걸 싫어하니까 날 존중해서 안가는거고 이러더라고
근데 굳이 저런식으로 생각하고있는거 자체가 맘에 안들어서 크게 싸웠거든 근데 이거로 이미 많이 쌓였고 이거때메 헤어질뻔하고 안그러기로 10번은 얘기한거같애. 솔직히 애인이 화나거나 기분나쁜 상황에서 듣기싫다고 바로 연락씹고 가버리는건 객관적으로 아니지않니? 난 그렇게 생각해서나도 늘 자기전 전화하기전에 2시간씩 기다리는데 그렇게 가버리면 너무 억울하고 기다린시간이 허무해서 더 그러는거같애
근데 오늘 내가 기분나쁠만한거도 애인은 장난이랍시고 첨엔 사과도안하고 계속 우기다가 길어진거고 많이 말했음에도 계속 반복되는게 난 애인잘못이라고 생각하거든 이거 누구 잘못같니 .. 그래놓고 늘 내가 2시간 얘기해주면 그제서야 어 너 말이 맞네 하고 인정해 담날 얼굴보고 말해도 그땐 내 말 다 이해하고 사과하더라.? 결론은 내가 하는말이 맞는 말이거든 객관적으로 싸우는이유도 근데 항상 첨엔 인정을 못하고 저래 그러다 나중에서야 이해하고 그리고 내가 기분나쁘다해도 그게 기분나쁠만한건지는 모르겠다고 매일 그런식으로 얘기해 첨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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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나랑 갔던 호텔 전애인이랑 가본 거 알게 되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