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밥먹으러 갈 식당 고르다가 성당 언니가 얘한테 조금 짜증내면서 한마디 뭐라 했다고 밥먹으러 갔을 때 수저놓을 때도 던지듯이 놓고 다 얘 눈치보면서 분위기 풀려고 노력하는데 혼자 짜증난 표정하면서 한마디도 안하고 다 괜찮다 언니가 좀 스트레스 받았나보다 별 뜻 아니었을거다 위로해줘도 계속 뚱해있고 저러는거 처음봐... 선넘거나 욕한것도 아니고 답답하니까 좀 예민한 톤으로 나왔던건데 저렇게 오래 담아둘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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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밥먹으러 갈 식당 고르다가 성당 언니가 얘한테 조금 짜증내면서 한마디 뭐라 했다고 밥먹으러 갔을 때 수저놓을 때도 던지듯이 놓고 다 얘 눈치보면서 분위기 풀려고 노력하는데 혼자 짜증난 표정하면서 한마디도 안하고 다 괜찮다 언니가 좀 스트레스 받았나보다 별 뜻 아니었을거다 위로해줘도 계속 뚱해있고 저러는거 처음봐... 선넘거나 욕한것도 아니고 답답하니까 좀 예민한 톤으로 나왔던건데 저렇게 오래 담아둘일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