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는데 파양을해야한대 근데 데려갈 지인이 없다고 돈주고 보호소 보낼 생각 하길래 입양 못가서 안락사 당하는게 안타까워서 한마리 내가 직접 주인 알아봐서 좋은집 보내줬다..오지랖일까 잘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