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28306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

진짜 엄마의 잘못된 양육으로인해

14살때부터 우울증이 생겼는데

그게 중~고등학교 쭉 가면서 대학교때 우울증이 심해서 그에 따른 부작용이 굉장히 심했었음

그때 정말 죽기 아니면 워홀가기 딱 이 두가지 선택지밖에 없었는데

어차피 죽을거니까 워홀가서 죽자 이런 생각으로 워홀을 선택했고

그당시 내가 외국을 알아볼 정신적 여유도, 알바를 해서 돈 모아서 워홀 갈 그런 상황도 아니였어서

걍 돈 주면 숙식숙박 다 지원해주고 비행기표까지 다알아봐주는 그런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갔음

그때 너가 알아서 워홀 가라 이랬으면 못갔을걸

그때 워홀가서 정말 많은 경험했고

한국이랑은 다른 경험들을 재경험하면서 삶의 원동력이 생김

그 이후로 한국 돌아와서 당연히 우울증은 정신과가서 약 먹었고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아무튼 그때 그 원동력으로 여기까지 이어져옴 

지금 37살인데

난 우울증이 정신병적으로 와서 지금도 사람들이랑 잘 못어울리고 사람들 눈도 못마주쳐

근데 그 우울증 상태로 계속 한국에만 있었으면 정말 아주 비참하게 죽었을듯

내가 워홀을 가서 살수있는 기회를 얻었고

근데 워홀을 갈 기회는 돈으로 샀음

돈 없었으면 아예 못갔어

난 그 이후로 되게 마인드가 돈을 중요시 여기게 됐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교도소에 오래 수감되어있는 사람들은
04.29 19:38 l 조회 18
cj 계란볶음밥에 계란 풀어서 볶고 모짜렐라 치즈 얹어먹으니까 극락이네
04.29 19:38 l 조회 12
못생긴애들은 얼마나 힘들까싶어6
04.29 19:37 l 조회 62
나 85b인데 왜 말랐지13
04.29 19:37 l 조회 32
과테말라 여행 가본 익 있어?
04.29 19:37 l 조회 6
봄웜익들 인생섀도 착붙섀도 데일리 섀도 하나만 알려줘4
04.29 19:37 l 조회 9
친한 사람이
04.29 19:37 l 조회 8
아이비리그 학부면 대단한거야?5
04.29 19:36 l 조회 27
다들 어디서 그렇게 연애를 잘하나
04.29 19:36 l 조회 4
27살인데 올해 취뽀했거든 상여로 400만원짜리 시계 하나 사눈거 에바지.. 51
04.29 19:36 l 조회 956
20대 중후반 익들아 얼마씩 저금함4
04.29 19:36 l 조회 18
인생이 너무 많이 꼬인 느낌 5
04.29 19:36 l 조회 38
취업 안 되는 익들아ㅜ 몇살이야?
04.29 19:36 l 조회 22
20대후반인데 10대로 보이는 거 그냥 못 꾸며서야?2
04.29 19:36 l 조회 18
쿠팡 알바 하는 사람?..2
04.29 19:36 l 조회 22
비타민c가 화장실 잘가게도 해주나?(ㄸ얘기주의)
04.29 19:35 l 조회 8
내가 살다살다 여드름 패치를 아껴쓰다니 40
04.29 19:35 l 조회 22
근데 ㄹㅇ 죽고싶으면 죽으면 좋겠음12
04.29 19:34 l 조회 328
고양이가 자꾸 비비적거리는거 무슨뜻이야? 8
04.29 19:34 l 조회 110
중국인룸메 개심각하네9
04.29 19:34 l 조회 198


처음이전18618718818919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