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아니 뭣만 하면 날 걸고 넘어지고 뭐라 하는것 같고요,,오늘도 보면요 문 고장 나서 임시로 뭘 걸어뒀다는데 전 일하느라 몰랐었거든요:? 그런데 말은 했다는데 왜 그걸 못 듣냐면서 엄청 뭐라 하시는데,,,, 그리고 다른 걸로는 재활용할 것을 모르고 버렸다고 뭐라 하시고요
병동이라 조심스러운 건 알겠는데;
솔직히 모르고 한번 그랬다고 그렇게 사람 들먹일만한 일인지는 이해가 안돼서요...
그리고 또 물건 버리는 게 민감한 건 알겠는데..... 몰랐으면 그냥 한번 단호하게 말하면 알아들을 일을 일한 지 얼마나 됐는데 아직도 이걸 모르냐고 들먹이고 그러는 게 좀 너무하게 느껴지네요;
퇴근할 때도 제가 근무 표에 이상한 점이 있어 보여서 오류인가 싶어 말씀드리는데, 왜 말 안 하고 이제 와서 말하냐ㅡ 그러는데
솔직히 이게 그렇게 말할만한 일인지는 모르겠어요.; 저도 끝나기 직전에 보다 이상해서 집에 가서 말씀드릴까 하다가 그냥 지금 바로 말한 건데,,,,
하아... 그냥 뭣만 하면 저를 걸고 뭐라 잡으니까 힘들고 답답해서 여기 게시판에서라도 서러움을 시원하게 말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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