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KIA 감독은 29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와의 원정 경기에 앞서 지난 9일 어깨 문제로 부상자명단에 오른 김태군의 몸 상태를 전했다. 이 감독은 "괜찮다고 해서 경기(2군 6경기 출전)에 나갔는데 또 갑자기 아프다고 하더라. 태군이가 만약에 (1군에) 올라왔는데 갑자기 아프다고 하면 (다른) 포수를 올려야 한다'며 '일주일 정도는 괜찮다고 하고 계속 가줘야 올리는데, 3일 있다가 조금 안 좋다고 하고, 두세 게임하고 조금 안 좋다고 하니까 가늠을 못 하고 있다"고 아쉬움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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