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밤 11시, 새벽 2시에 키즈노트 보내고 사사건건 엄마들 단톡방에 알릴거라고 난리치고 ㅎ
받아쓰기 해달래서 해줬더니 찍찍 긋는 / 이거 맘에안든대서 세모로 바꾸고, 받아쓰기 후 100점 못맞아도 괜찮다 애들한테 한마디했다가 100점맞은 애들은 뭐가 되냐며 개난리치고ㅜ 정작 지 애가 100점 못맞으니까 점수로 나누는거 너무한거 아니냐며 개난리
진짜 나를 너어어어어무 힘들게해서 초임때 몰래 화장실가서 울고 그랬는데 이엄마 덕분에 남은 진상엄마들은 그러려니 볼 수준까지 갔었음.
아율이 어머니 전 진짜 너무 힘들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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