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나 둘 다 차박하면서 멍때리는거 좋아하거든 매달 두번씩은 꼭 힐링하러 가
결혼이야기는 종종 했었고 담주에 프러포즈 할건데 6년전에 우연히 여친 친구한테 그냥 별보면서 프러포즈 받는게 좋을거같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어서,, 차박하면서 슥 줄까 했는데
근데 너무 준비를 안한것처럼 보일까봐 그냥 호텔을 빌릴까,,, 6년 전이라 취향이 바꼈을수도 있을거같기도 하고
눈치 엄청 빨라서 떠보면 바로 알거같아 ㅣㅋㅋㅋ큐ㅠㅠㅠ 미리 결혼하기로 이야기 다하고 주는건 진짜 안하고 싶어서 서프라이즈로 해주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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