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정병 있던 거 다시 도지고 중간도 조지고 대인 관계 조지고 해서 그냥 1학기 남은 거 수업 안 듣고 F 받거나 학점 포기하고 2학기 휴학하고 하려는데
그래도 지도 교수한텐 말해야할 거 같아서 상담을 하려는데 저렇게 말하면 개 까이려나? 그냥 말 안 하고 빠지는 게 나아?
고딩 때도 담임쌤이 아픈 건 이해해줘도 수업 빠지는 건 좀 뭐라고 했는데 대학 교수면 더 심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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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정병 있던 거 다시 도지고 중간도 조지고 대인 관계 조지고 해서 그냥 1학기 남은 거 수업 안 듣고 F 받거나 학점 포기하고 2학기 휴학하고 하려는데 그래도 지도 교수한텐 말해야할 거 같아서 상담을 하려는데 저렇게 말하면 개 까이려나? 그냥 말 안 하고 빠지는 게 나아? 고딩 때도 담임쌤이 아픈 건 이해해줘도 수업 빠지는 건 좀 뭐라고 했는데 대학 교수면 더 심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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