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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59

엄마가 옛날에는 그런거 하나도 없었다고 그러던데

축의금 주는만큼 밥 사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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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없었다더라ㅋㅋㅋ 나 할 때 부모님이 그런 거 왜 하냐고 안쓰러워하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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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조금 이해 안되긴해
간단하게 쏘는거면 몰라도 무슨 오마카세 데려가야 되고 그러더라? 진짜 에바인것 같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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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돈도 돈인데 체력이 진짜 부침ㅋㅋㅋ 일하면서 주말에는 약속 있는 게 매주 이어지면 진짜 힘들더라... 난 나중에 친구한테 1:1 만남인 경우 청모 안 해도 된다고 함ㅜ
난 오마카세까지는 안 하고 그냥 쏘는 개념이긴 했어ㅋㅋㅋ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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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어릴때까지만 해도 없었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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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거의 10년대 극후반..?부터 체감상 생김 얼마 안됨 해봤자 7-8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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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난 아직도 왜하는건지 이해가 안감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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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ㄹㅇ (비속어)같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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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걍 안주고 안받고싶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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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짜 청모 왜하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감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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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솔직히 그냥 카페가서 커피 마시면서 주는 정도면 될거같은데
밥사고 이러는거 이해 안가ㅠ 청모 참석이면
축의도 뭔가 더 넣어야하고 서로 부담 아니냐ㅠ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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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ㅇㅇ 울 엄마도 없었댔음 뭐 그런걸 하냐? 이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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