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단골이셔서 알고는 있었는데 몇 달 전에 첫 눈에 반했거든 근데 그 뒤로 그 분도 뭔가 나한테 관심 있나? 싶은 생각 들긴 했거든 같이 일하는 친구도 저 손님도 뭔가 너 좋아하는 거 같다고 함.. 그동안 나 좋아했던 사람들하고도 비슷하고 근데 확신은 못해서 걍 서비스 드리고 서로 웃으면서 인사하고 하다가 최근에는 처음느로 사적인 대화도 했는데 너무 좋았어 그냥 그 분 안 오는 날은 우울하고 보고싶고 얼굴 보면 기분 너무 좋아져 그냥..그냥 데이트 하고싶다 근데 번호 드리는 건 개오바인 거 같아서 슬프담 여기 직원이랑 알바들 엄청 많은데 왜 나한테만 웃어주고 말 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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