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베 타는데
안에 아줌마가 먼저 타있었고
앞에 여자분이 핸드폰본다고
엘베를 느릿느릿 탐
내가 뒤에서 타다가 순간 엘베 문이 닫아지면서
엘베문에 내 머리가 부딪침
지금의 나였으면 그냥 아.. 이러고 탔을텐데
그 당시에는 회사도 힘들고 정신병도 심했을때라
약간 그때 먼가 고삐풀린거처럼
안에 있는 아줌마랑 그 앞에 여자 다 들으라고
아 ㅅ 바 빨리 쳐 들어가던가 엘베 문 눌러주던가
개 같은 ㄴ 들 이라고 개 쌰우팅 지름
그러니까 아줌마가 뭐라고요?
이러길래 나도 당시에 눈 돌아서
아줌마 앞에 딱 가까이 붙어서
뭐 뭐 문제 있냐? 이럼
걍 그러다 아줌마랑 그 여자랑 후다닥
내리고 끝났는데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그랬는지 모르겠음
걍 ㅁ친 사람이였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