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우엔 칸디다 세균성 복합감염이었던 것 같음
그냥 원래 이런가보다 하고 불편하게 살다가
남친생겨서 관리시작…
내경우엔 다른 질환으로 항생제를 한달 이상 복용하고 있어서 병원가봤자 항생제 줄게 뻔해서 안가고 버티고 있었음
(내 간 신장 지켜,,,
인티에 검색도 엄청 해봤구 알고리즘때문에 SNS광고 개많이 뜸
질유산균 라엘꺼 두통 비웠고
노르뮨 스프레이? 뿌리는거 두통째 쓰고있고
메디온 이너케어젤 사봄 낱개 5개 정도 안에 넣어서 써봤고
칸디다에 효과있다는 카네스텐 질정 사서 써봤고
아 최근엔 속옷 손빨래도 시작함
아 맞다 브라질리언 레이저제모도 시작함
이게 다 한두달 안에 일어난 일…
근데 시험준비 때문인지 절대 안나음ㅋㅋㅋㅋ
결국 항생제가 답이더라… 항생제 병원에서 주는거 일주일 먹었고 좀 낫는 듯 싶었는데 다시 생리 걉치면서 칸디다 세균성 둘 다 덜나은 것 같아서 추가로 항생제 개쎈거 3일 더 먹음
이것저것 해보고 안나을 것 같으면 그냥 병원 가라… 다들
Sns 광고템들 그거 어짜피 심한 상태에서는 그걸로 절대 안낫고 병원가서 항생제로 균 바짝 죽여놓은 다음에 해야 효과있는 것 같음 그냥 재발 방지대책인거지 치료제라고 하기가 그럼,,,
질정도 항생제 7일 먹고 포비돈계열 질정 뭐더라 지노베타딘? 써봤는데 넣기도 힘들고 별로 낫는 것 같지 않앗어
일주일까지도 연속으로 쓰라는디 내가 참을 성이 없었을지도…
암튼 지금은 나름 보송해진 빤스와 함께 위에 것들 병행하면서 부르주아 잠지 되어가는 중
이런 낭비가 없다 진짜
이너케어젤 한박스가 병원,악국 3번씩 간 비용보다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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