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지인분들이 자녀분이 성격이 차분하고 좋아요라고 칭찬하면 아니다~ 성격 ㅈ ㅣ랄 맞고 효도에 ㅎ도 모르는 자식들이라고 그런다
근데 나랑 우리 혈육들 사춘기 안왔고 아니 오면 효자손 부러질때까지 맞았고 한번은 엄마랑 의견 안맞는다고 한겨울에 속옷만 입고 밖에 있기 20대 중반인데 밖에서 아깝게 카페에서 음료 사먹었다고 머리 때림(근데 내돈내산 함)
등등 그럼
지금은 엄마가 잘못한거 지적하는데 지적하는 순간 물건 던지기임
아무튼간에 엄마가 밖에서 우리는 불효자에 성격 파탄자로 떠들고 다니고 엄마는 내가 잘 길러냈는데 자식들이 부양 안해줘서 외로움 그러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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