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널싱인데 혼자 15명 보면서 약도 하나하나 싸고 투약카드 만들고 전날 처방이랑 비교해서 카덱스 정리하고 처치재료 넣고 노티하고 인젝 다 돌리고 간호기록 남기고 환자들 팔에 주사 뭐 가지고 있는지 폴리는 몇 프렌치인지 이런거 확인하고 드레싱 날짜 확인하고 약 반납하고 마약향정 확인하고 환자식이 확인하고 수술 준비 훑고 I/O 올리고 bst 재고 거기다 나이트 땐 폴리에 jp까지 비우려니 미칠 노릇이야.. 신규인 나는 당연하고 5-7년차 쌤들도 매일 1시간 이상 옵타하고 나도 독립 이후로 2시간씩 옵타 하는데 이게 맞나... 진짜 미친 것 같음......왜 재료 처방 처치를 내가 넣어야 되지.. 그리고 dc난 약 하나하나 빼서 반납 하는 것도 개골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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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