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사업 물려받게 하고 싶다는 욕심으로 전공도 아니고 하고 싶지도 않은 사회복지사 억지로 시켰음
2년내내 치고박고 싸우다가 오늘 내가 회사에 애정이 없다고 말하니까 완전히 무너지더라
근데 마음이 아프지 않고 너무 후련하고 통쾌함
이제 정말 그만둘 수 있겠구나 탈출할 수 있겠구나 이런 생각밖에 안들어
내 20대 후반 헛짓거리와 감정소모로 허송세월 보내게 한거 평생 저주하고 원망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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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사업 물려받게 하고 싶다는 욕심으로 전공도 아니고 하고 싶지도 않은 사회복지사 억지로 시켰음 2년내내 치고박고 싸우다가 오늘 내가 회사에 애정이 없다고 말하니까 완전히 무너지더라 근데 마음이 아프지 않고 너무 후련하고 통쾌함 이제 정말 그만둘 수 있겠구나 탈출할 수 있겠구나 이런 생각밖에 안들어 내 20대 후반 헛짓거리와 감정소모로 허송세월 보내게 한거 평생 저주하고 원망할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