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파견교의 교환학생 계정(이거로 수강신청,기숙사 등 다 함) 잠겨서 국제전화로 파견교 it 팀에 전화 했거든,,
솔직히 전화 보다 메일이 서로 편한데, 얘네가 몇일동안 계속 내 메일 회피하고 성의없게 교육 참고하고 전화달라고만 하길래, 메일만 보내면 도저히 해결 안해줄 것 같아서 난생 처음 국제 전화 걸음. 근데 소리 잘 안들리고 나도 계속 못알아들으니까, 이 백인 아저씨가 화내면서 "너 다음에 또 못알아들으면 더이상 진전 없고 전화 끊을거야" 이럼내가 못알아듣고 싶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ㅜㅜ 주소 말하라길래 지금 주소 말하면 되냐고 물어보니까 아무말 없이 그냥 전화 뚝 끊어버림,,
아 나 너무 당황스러웠는데 오기 생겨서 다시 전화 걸어서 "아 연결이 끊긴 것 같아서 다시 전화했어^^" 하니까 "그래 끊긴 것 같아^^ 다시 시작해보자" 이러는 거야 열받게 ㅎ..
그래서 임시 비밀번호 불러주는데 spr..까지만 들리고 뒤에는 잘못 알아듣고 틀리니까 또 이 아저씨 승질내면서 "너 4계절 몰라?? 봄 스프링이라고!!" 이러는거야 아니 내가 철자 몰라서 그러겠냐.. 뒤에 안들리니까 그런거지 ㅜㅜ 그래서 계속 안되는 소통으로 이어가다가 어찌저찌 해결해서 도와줘서 고마워 하니까 웰컴.하고 또 뚝 끊는다,,
아무리 내 영어 실력이 부족하다지만, 당연히 국제 학생이고 영어가 내 모국어가 아닌데;
아직 교환학생 가지도 않았는데 불친절하고 성의 없는 미국 서비스에 기분 나쁘고 힘 빠져.. 한국이면 서비스 레전드로 난리날텐데 미국은 원래 이래?? 잘 몰라서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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