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때 알바 찾아보다가 집 앞이길래 지원했눈데 바로 합격 되서 당일에 일 다배웠음 무엇보다 여기는 피시토랑 형식이 아니라서 너무 좋았음 라면이랑 핫바 과자 음료수만 팔아섴ㅋㅋㅋ개꿀 2시부터 12시까지? 였나 아무튼 그랬음 사장님이 고모부 친척이라는 거 알고 사장님이 나에 대한 호칭이 사돈 처녀로 바뀜 ㅋㅋㅋㅋㅋㅋ
21살 때 3일 일하고 런침 일할 때 핸드폰 보지 말라고 해서 청소 하고 ㅆ었는데 전화 안받았다고 핸드폰 스피커 터져라 쌍욕해댐; 여긴 아니다 싶어서 런쳤음
22살 때는 사장이 진짜 씨씨티비 보면서 단톡방에 매일 올림 ㄹㅇ 같이 씨씨티비로 감시해대고 물건 발주? 알바한테 시킴 ㅋㅋㅋ
스무살 때 알바가 제일 좋았더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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