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사한테 큰 악의를 느꼈어
내가 20년동안 엄마한테 죄책감 느껴서 엄마한테 사로잡혀서 사느라 결과가 폐쇄병동행이였고
내인생 망쳤다 어쩌구 그런 소리를 14회기 내내 했었는데
14회기때 뭐에 삔또상한건지
진짜 엄청 째려보면서 내 말에 하나하나 다 반박하고
말 그대로 정말 눈을 부라리면서 내 말에 화난듯이 반박하고 그랬거든?
그러면서 다음회기때 올때까지 엄마한테 잘못한거 생각해오래
그말을 뒤로 환불 받았는데
근데 정말 나한테 엄청난 악의잖아?
내가 다시 그때 그 안좋았던 상황으로 자기가 다시 집어넣겠다고 나한테 그런거일텐데
내가 환불받았다고 또 엄청 얄미워하면서 수소문해서 찾아오거나
내가 심리상담사한테 내가 하는일에대해서도 얘기했단말야
근데 그럴일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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