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상처 받아와서
그리고 내가 상처를 주기도 많이 줘서
상처줄까 두렵고 상처받을까 무서워서
적당한 거리를 두고, 정을 안주고 있어
특히 직장동료들은 팀원끼리 다 친한데
나의 이런 특성 때문인가?
나만 안친해
그냥 다 피곤해
돈만 벌고 집에서 쉬고싶을뿐임
그냥 이렇게 살다가 강아지한마리 기르다가 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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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상처 받아와서 그리고 내가 상처를 주기도 많이 줘서 상처줄까 두렵고 상처받을까 무서워서 적당한 거리를 두고, 정을 안주고 있어 특히 직장동료들은 팀원끼리 다 친한데 나의 이런 특성 때문인가? 나만 안친해 그냥 다 피곤해 돈만 벌고 집에서 쉬고싶을뿐임 그냥 이렇게 살다가 강아지한마리 기르다가 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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