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은 화이트 선수에 대해 아무래도 부위가 어깨인 만큼 최악의 경우 6주 대체 외인까지 생각하고 했습니다.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어깨를 못 들 정도까지는 아니고 다만 통증이 있다고 합니다. 내일 정밀 검진에서 결과가 나오면 그 다음 스텝이 결정될 것 같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April 30, 2026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