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잔데도 그동안은 여자가 아니엇음. 다낭성 땜시 피임약 먹고 나서 정상인으로 돌아왔는데.. 여자들 진짜 대단한 거였어 호르몬의 노예가 됨 생리도 조까튼데 기분이 ㄹㅇ 오르락내리락임 난 걍 생리땜에 찜찜해서 불평하는 줄. 근데 진짜 뭔가 있삼 내가 평소의 내가 아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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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잔데도 그동안은 여자가 아니엇음. 다낭성 땜시 피임약 먹고 나서 정상인으로 돌아왔는데.. 여자들 진짜 대단한 거였어 호르몬의 노예가 됨 생리도 조까튼데 기분이 ㄹㅇ 오르락내리락임 난 걍 생리땜에 찜찜해서 불평하는 줄. 근데 진짜 뭔가 있삼 내가 평소의 내가 아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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