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나는 관심 별로 없어도 남 말 잘 들어주고 리액션 잘 해주는편이거든.. 첨에 어색하니까 친해지려고 반응 잘 해줬더니 지금 같이 일한지 일년째인데 맨날 덕질얘기해서 너무힘들어…….. 진짜 뭐가뭔지도 모르고 1도 관심없고 지침……… 가끔은 너무 지겨운날 리액션 일부러 대충하는데도 자기가 말하는거에 빠져서 안멈춤 말을 ㅜㅜ
대화하는거 조아하는데 차라리 저런얘기말구 일상얘기나 다른 관심사 비슷한 얘기하고싶은데 가치 일하면 대화의 70%이 저런얘기야.. 대체 나한테 왜그래 스트레스 받아 일하고 오면
일년내내 시달려서 그런가 내가 또 성격이 남한테 싫은소리 못하고.. 또 쟤가 좋아하는 얘기인데 내가 듣기싫다고 머라하는것도 좀 아닌거같아서 듣긴하는데ㅠ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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