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친구들이랑 친해서 종종 술을 같이먹었는데 군대가서 잘 못봤었어 근데 요번에 다 전역해서 오랜만에 술을 먹었는데 한명이 누나 무례한얘기인가? 요새 맛있는거 많이 먹었나 이러는거야 그래서 걍 웅 나 살찜 55키로 됨 이랬더니 키가 몇이지? 이래서 163이러니까 왤케 쪘냐고 얘들 다 있는데에서 그러더라 ㅋㅋㅋ 그래서 내가 어차피 살뺄거임 이러고 넘겼어
|
동생친구들이랑 친해서 종종 술을 같이먹었는데 군대가서 잘 못봤었어 근데 요번에 다 전역해서 오랜만에 술을 먹었는데 한명이 누나 무례한얘기인가? 요새 맛있는거 많이 먹었나 이러는거야 그래서 걍 웅 나 살찜 55키로 됨 이랬더니 키가 몇이지? 이래서 163이러니까 왤케 쪘냐고 얘들 다 있는데에서 그러더라 ㅋㅋㅋ 그래서 내가 어차피 살뺄거임 이러고 넘겼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