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 선수는 구단 프랜차이즈 월간 최다 안타 타이 기록을 세웠습니다. (※ 월간 100타석 이상 소화 기준)*종전2009년 4월 정근우 (107타석 97타수 42안타, 0.433)— 김태우 (@SPOTV_skullboy) April 3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