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연애도 시작하고 정규직 취업했는데 축하해주고 싶은데 마음이 잘 안 따라준다…
친구가 아부 잘하는 성격이라 계약직 일 하면서 윗사람들 한테 잘 보였나봐 실제로 면접도 도움 받고 면접관들도 거의ㅜ아는 사이였나봐 거기 들어가기 힘든 곳인데 (나도 한때ㅜ준비 했었는데 학벌 등등 본다 해서 포기 했거든.) 스펙 학점 다 나보다 낮은데…. 붙은게 너무 부럽디도 하고 질투도 나고 억울해 친구가 열심히 해서 얻은 결과겠지만
현실적으로 나보다 높은 연봉에 정규직 다니는게 부럽고 질투나서 씁쓸해 ㅜㅠ 난 지금 계약직으로 일하고 얼마전에 장기연애도 끝났거든 … 왜이렇게 극과극이지 난 지금 너무너무 불행한데 친구는 너무 행복해보여 왜 모든 운이 그친구한테 갔을까 나한테도 좀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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