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야구코치님이 직구 노리래서 쳤는데 홈런타석에서는 그냥 공이 오면 공 치겠다는 생각뿐집에 가면 그냥 누워있어요코치님이 자신 있게 휘두르라고 해서 그냥 말 그대로 자신 있게 휘둘렀어요2년차 박준순: 코치님이 직구 노리래서 쳤는데 홈런타석에서는 그냥 공이 오면 공 치겠다는 생각뿐집에 가면 그냥 누워있어요코치님이 자신 있게 휘두르라고 해서 그냥 말 그대로 자신 있게 휘둘렀어요 pic.twitter.com/q1DwF6WKHj— 디어 (@dearbears_) April 3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