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20살 남자고 학원 조교 누나랑 어째저째 자주 마주치면서 대화 꽤 나눴음 학원 밖에서도 자주 마주쳤고 항상 밝게 웃으면서 인사해주시는데 일단 예쁨… 예쁘고 냄새가 진짜 좋아. 난 호감 생겨버렸는데 알고보니 27살이더라.. 접어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쉽지 않네ㅠ 어쩔수없이 계속 눈앞에 보이는 상황이라..하… 대화할때말고 얼굴만 보여도 귀에서 열날정도로 마음이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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