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량이 정말약해 그래서 원래 다른사람들이나 친구들이랑은 마셔도 안취할때까지만 마시거나 안마시거든 근데 꼭 애인이랑 마시면 믿어서 그런지 많이 마시더라고 내가,, 조절해도 애인이랑 마시면 더 취하는거같고 늘 그러더라고 그렇다고 막 인사불성되는 만취수준까진 안가고 보통 그냥 주량 넘기면 토하거나 졸거나 이런편인데
근데 보통 애인이 취해서 토하면 등 두들겨주잖아? 근데 내 전전애인은 내가 토했을때 처음엔 두들겨주고 하다가 두번째 그랬을때는 힘들어보였는지 토 잘못하고있으니까 먼저 자기가 손가락 입에 넣어주겠다 하고 해주더라고,, 그래서 진짜 애인손에 묻은적도 있고 그런데 난 이게 굉장히 쉽지않은거라 생각해서 전전애인만 찐사였나 특이했나 생각했는데
지금 사귀고있는 현애인도 먼저 해주더라.? 최근에 토했는데 힘들어보인다면서 더 토해도된다고 안나오면 도와주겠다면서 손에 묻든 뭐하든 그냥 본인 손 넣어서 토하게해줌.. 원래 이런 행동 흔히들 해주는거니? 궁금해지네 이런경험있는 둥이들 얘기나누자.. 쪽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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