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두산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25423김원형 감독은 지휘봉을 잡자마자 수비를 강조하며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캠프부터 지옥훈련 스케줄을 구성했다. 대표적인 훈련이 지옥의 ‘디펜스 데이’로, 매일 내야수 한 명씩 오후 훈련 열외 후 보조구장 3루 베이스 근처에서 펑고를 받게 했다.
두산의 수비가 시즌 초반부터 견고했던 건 아니다.
그러나 땀은 선수들을 배신하지 않았다. 박찬호를 중심으로 한 내야진이 안정을 찾으면서 정수빈이 이끄는 외야진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이뤄 14경기 연속 무실책을 달성하기에 이르렀다. 젊은 야수들이 박찬호에게 많은 조언을 구하며 자신감을 찾았다는 후문도 쏠쏠히 들려온다. 두산은 실책은 공동 7위(17개)까지 순위가 내려갔다.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
인스티즈앱
도리들 순꾸 수정된 거 봤니..? 메론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