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롭게도 매일듣는 라방 2개가 다 교사인터뷰가잇엇는데
하나는 유치원교사고
하나는 교사노조초등학교 교사같앗음
근데 진짜 상상초월이라 진행자랑 기자님이 기가차니까 말문이막혀서 한숨을 푹푹쉼ㅋㅋㅋ
지금은 저게 자기 자식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는걸텐데
그게 진짜 자식을 지옥으로 밀어넣는걸 모르나봄
지금이야 부모가 옆에잇으니 사사건건 케어한답시고 참견하지만
언제까지고 부모가 옆에잇는것도 아니고 가뜩이나 외동이 많은데
혼자남으면 애가 제대로 살겟나 아무것도 못하는 천치나 안되면 다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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