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30286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악세사리 한화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

일단 난 술 아예 입에 안대는 스타일이고, 혼술 이런것도 안함 ㅠㅠ

여튼 동네 언니가 불러서 나갔는데, 내가 일자리 없을때 자기가 일자리 해주겠다고(사업함) 그래서 요즘 더 친해졌음

그러다가 우연히 내가 일자리가 구해질 기미가 보여서 면접 앞두고 있어

여튼 언니한테도 이야기했고 언니도 가라는 상황임


여튼 언니가 평소처럼 전화오길래 별 생각 없이 받고 밥 사주시겠다 그래서

밥 먹으러 갔는데, 언니가 1차에서 밥 먹다가 친구 불러서 친구분 오심

1차 언니가 계산하고, 2차 갔는데 언니가 뭐 좀 알아볼게 있다고 가자고 해서 2차 가게되었는데

얼마 안나와서 그거 내가 내겠다고 했음. 근데 내가 제일 어리다고 못내게 하심


그러다, 갑자기 3차 가자 그랬는데 문제가 여기서 터짐

노래방 갔는데, 노래방비 + 술 + 안주해서 15 넘게 나옴....;;

나는 애초에 술을 안마셔서 그나마 안주 몇 개 먹었는데

언니 친구가 자꾸 날 쳐다보는데 하필 그날 운동복 입고 나가서 가슴 자꾸 쳐다본다고

언니가 나가자해서 걍 나왔다가 언니가 기다리라하더니 언니 친구보고 니가 살꺼냐 뭐 그런이야기함

산다고 하니까 갑자기 맥주 10병 정도 더 시키고, 안주도 2개 더 시켰는데 여튼 이게 15 넘게 나옴


근데 시키고 나서 제대로 먹지도 않았으면서 나가자 그래서 따라 나갔는데

언니가 배고프다고 다른 가게 가서 뭐 사달라해서 사드렸는데

그거 안나왔는데 3만원치 뭘 더 시키심... 근데 이건 언니가 냈고, 다 드시지도 않고, 나는 배고프지 않아서 암것도 안먹음...ㅠㅠ


그러고 나서 언니 친구분이 노래방에다가 돈 안내겠다고 난리쳐서 여튼 이거 반반 내서 돈 물어드리기로함


이 상황에서 애꿏은 돈이 너무 나가서 별로 기분 안좋았는데 이거 내가 언니 통해서 30일날 준다했는데

언니가 28일에, 29일 아침에 밥 사주겠다고 나오라해서 알겠다함....


오전 내내 기다렸는데 연락이 한통도 없어서 걍 나도 집에서 할거 하다가 오후 2시쯤 되서 연락드려보니까

내가 연락이 없어서 밥 안사준거라함... 그래서 좀 어이없어서 언니가 밥 사겠다고 했고 아침되면 연락하겠지 한건데 라고 하니까

자기가 전화하라고 하지 않았냐고 근데 이런 말씀 처음부터 하나도 없었어... 

없는 말을 자꾸 지어내서 29일에 스트레스 받았는데


30일 날 돈 주려고 전화하니까 안받음 + 카톡 안받음

그래서 계좌 남겨놓으라고 카톡 보내고 나도 내 할 일 하고 있는데

조부모님 심부름 처리하고 오니까 전화도 엄청 와있고 카톡으로 뭐라고 엄청해놓은거야

약속 시간을 안지키네 뭐네 이러면서

이거 보고 기분이 진짜 너무 상해서 그냥 연 끊을까 생각이 계속 드는 상황


심지어 난 카톡 온거 아예 못봐서 계좌가 뭐인지도 모름

시간 약속은 아예 안해놓고 30일이 월급 날 이니 들어오면 주겠다고 이야기했고,

언니가 연락 안되서 계좌 달라고 연락보내놓고 텀은 1시간이였음...


얼굴 보고 좋게 이야기 해야겠다 싶어서 저번에 밥 얻어 먹은것도 있고

내가 사겠다고 해서 나가서 술은 안된다고 말씀 드렸는데

기어코 식당 가서 술 시킴

난 걍 둘러대서 아예 입도 안댔고 집에 가자고 했는데도

자기는 삘 받았다고 2차 가자함


근데 이것도 만나자마자 자기는 돈 없다고 이래서 어차피 내가 사기로 한것도 있고 걍 가자 대신 술은 안돼 이러고 간거였거든?

여튼 뒤치닥거리 개빡치는데 2차 가자해서 돈 없잖아 나도 돈 없어 이러니까

돈 있는거 안다고 많지 않냐 이러면서 2차 가자고 계속 붙잡고 안간다니까 그럼 4만원 빌려달라함

그래서 안 빌려줄꺼고 있는 돈도 전부 보험비다 이거 봐라 보험 효력 상실 예정 아니냐 이랬어

어플도 보여드렸고 알겠다고 했으면서 계속 붙잡고 4만원만 빌려달라 자기도 내일 월급날이라 돈 받으면 바로 줄게 뭐네

이러고 붙잡아서 결국 4만원 빌려주고 아침에 받기로 했는데


지금까지 돈 안 갚음^^

월급도 안들어왔고 연락 안받은건 바빠서라고 하는데 말이 된다고 생각해...?

아니 하.. 이래놓고선 자기 사업체에서 일하라고 계속 그러는데

애초에 사업체인데 월급을 왜 자기가 받는다고 한거지??? 이 생각도 들고 걍 사기꾼 같은데

이거 그냥 ㅃㅃ2 치는거 맞지?


심지어 어제 직원 유니폼하고 명찰 비용 생긴다고 45000원도 받아갔거든?

걍 그돈까지 다 돌려받는게 맞는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참고로 이 언니 평소 영업 할 때 손님들은 내가 직접 본 적 많아서 사업 한다고 했을 때 의심도 안하고 별 생각안했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27살인데 친구들 다 지남친하고만 논다4
05.01 21:14 l 조회 50
난 학벌 높은 여자가 이상형인데3
05.01 21:14 l 조회 48
나 실루엣은 완전 웨이븐데 왜 스트레이트가 더 잘 어울리는지 알았어
05.01 21:14 l 조회 13
천안>서울 고속버스도 막혀?3
05.01 21:14 l 조회 52
단톡방에서 이런말 하는 사람 있는데 내가 예민한가?,,,,6
05.01 21:14 l 조회 31
직장인인데 어떤 자격증 먼저 따는 게 좋지? 자격증 처음이야3
05.01 21:14 l 조회 28
숏컷 망한 익 있어?ㅠㅠ2
05.01 21:13 l 조회 10
난 술 담배 커피 아무 것도 안하는데1
05.01 21:13 l 조회 22
나 요즘 죽음이 너무 무서워..10
05.01 21:13 l 조회 63
길거리에서 담배피우는사람들 진짜 혐오감든다...
05.01 21:13 l 조회 10
3명이서 치킨먹을때 다리 어떻게 분배해?4
05.01 21:13 l 조회 37
쌍수 두달찬데 아직도 눈땡김이 안사라져 ㅠ 2
05.01 21:12 l 조회 25
얘 누군지 아는 사람? 뽑았는데 밤티그자체네 못생겼어40
05.01 21:12 l 조회 1279
안입는 브라들 버리기 너무 아깝다
05.01 21:12 l 조회 9
오후 1시 편순이 막 출근 했을때...4
05.01 21:12 l 조회 111
남친이 치아교정해준다고하는데..기분나쁜거 정상이야?8
05.01 21:12 l 조회 52
목뒤에도 때 엄청 나오는구나
05.01 21:12 l 조회 20
익인들은 피카츄돈까스 얼마주고사먹음?
05.01 21:12 l 조회 8
아제발진짜왜 터널에서 천천히가냐고1
05.01 21:12 l 조회 30
코 예쁘게 태어나는 것도 진짜 복이다..10
05.01 21:12 l 조회 400


처음이전871872873874875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