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혼나거나 싫은소리 듣는 거 너무너무 스트레스받고 무서워서 혼날 짓을 아예 안하고 범생이처럼 살았음 근데 이제 취준하면서 불합 계속 겪고 병풍면접,압박면접 당하니까 멘탈이 무너지더라 지금 두달째 지원하는 거 회피함 내가 너무 나약한 거 같아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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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혼나거나 싫은소리 듣는 거 너무너무 스트레스받고 무서워서 혼날 짓을 아예 안하고 범생이처럼 살았음 근데 이제 취준하면서 불합 계속 겪고 병풍면접,압박면접 당하니까 멘탈이 무너지더라 지금 두달째 지원하는 거 회피함 내가 너무 나약한 거 같아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