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때부터 건선 앓고 있는데 지역 내에서 유명하다는 동네 피부과 다 가봤고 한의원도 가봤는데 결국은 대병까지 갔지 근데 대병에서도 크기나 정도가 어엄청 심하지는 않아서 연고 처방만 해주고 땡,,
스테로이드 연고를 계속 바르니까 결국엔 더 악화되고 다른 병까지 불러일으키더라 이제는 대학병원도 안 감(안아키라고 하기엔 병원에선 적극적으로 뭘 안 해주던데..)
아예 확 심하면 산정특례로 주사 맞고 건선 없는 사람처럼 산다는데 나는 365일 보습제 내내 달고 살고..
자가면역질환은 생활 습관 바꾸면 개선된다는데 산속에 들어가 사는 것도 아니고 현생 살면서 그게 어디 쉽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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