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여미지도 않아서 양쪽으로 펄럭펄럭 하는데 열차 이동하는 내내 이리저리 흔들리면서 내 무릎 쓸거나
손에 뭐 들었는데 그 손으로 손잡이 잡아서 내 눈높이에서 뭔가 왔다갔다 하고 심하게 움직이면 눈앞까지 다가오거나 핸드폰 치거나
손에 든 물건으로 무릎 쓸거나 이런거.....
나는 너무 짜증나고 닿기 싫고 그래서 가방을 무릎 밑까지 내려서 걍 그게 무릎에 닿게 한다던지 해서 최대한 피하는데 이런 사람들 너무 자각이 없는 것 같아서 이게 나만 민폐라고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걍 무식한 사람들인건지 궁금해져서.....
원래 개예민한 편이긴 함 알고 있음 최대한 죽이면서 사는 중

인스티즈앱
요즘 젊은이들은 술 안마셔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