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대시하는 남자가 왜 없나 생각해보다 이런 글 쓰게 됨
나랑 친한 사이 제외하고 면전에서 말 그대로 예쁘다는 말은 들어본 적 손에 꼽거든
얼굴 관련해서 들엇던 건 굳이 기억에서 쥐어짜내 보면
동성한테 솔직히 너도 너 예쁜 거 알지?
이성한테 넘사벽이다/ 유명 연예인 누구 닮앗다(안 닮음)
이 정도 밖에 없름 근데 여기서 예쁘면 안 헷갈린다고 그러잖아 이쁘단 말 밥 먹듯이 듣고 뒤로 연락 개많이 오고 회사에서도 소개팅 계속 들어온다고???? 난 그런 적도 없고 회사든 모임이든 아무도 내 애인 유무 연애사를 한 번도 물어본 적이 없음,,,
그리고 난 일단 자기애가 너무 심해서...ㅅㅈㅎ 객관적으로 판단이 안 됨...걍 거울 보면 내가 ㄱㅊ고 이뻐보임.. (ㅈㅅ....진짜 ㅈㅅ) 내 눈에는 그런데 남들 눈;에도 그런가 궁금
쓰고 나니까 나도 항마력 개딸리는데 이런 얘기 친구한테도 못하겟고ㅠㅠ암튼...궁금해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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