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외할머니랑 같이 살고 있어서 주 보호자가 나야 수술은 타 지역에서 진행해서 수술당일이랑 그 담날이랑 해서 2일써야 나도 편하게 왔다갔다 할 수 있을것 같은데..가족사가 복잡해서 회사에 어떻게 말해야될지 모르겠어 왜 자식이 안가고 손녀딸이 가냐고 그럴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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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외할머니랑 같이 살고 있어서 주 보호자가 나야 수술은 타 지역에서 진행해서 수술당일이랑 그 담날이랑 해서 2일써야 나도 편하게 왔다갔다 할 수 있을것 같은데..가족사가 복잡해서 회사에 어떻게 말해야될지 모르겠어 왜 자식이 안가고 손녀딸이 가냐고 그럴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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